2026.07.19깨어 있으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. 모르기 때문에 오늘을 산다.이한나 목사 · 마가복음 13:32–37설교자이한나 목사본문마가복음 13:32–37설교일2026.07.19길이33:30▶설교 다시 듣기음성·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